ㅈ같은 gpt는 솔루션 알려 달라해도 다 생략하고 출력해버리는데
제미나이는 모르는 부분 있으면 기본 배경지식부터 유도하는 과정 하나하나 다 알려주고 언어 능력이 좋아서 그런지 설명도 되게 잘해줌(exp 시절에는 설명 개떡같았지만)
물론 시스템 프롬 없이는 수식 출력하나 제대로 못하는 깡통이지만 학부 수준의 공부 할때는 스템 모델인 5 thinking보단 2.5pro가 나은듯 제미나이가 범용 모델 추구하는 이유를 알거같기도 하고
환각 부분은 수업 자료좀 집어넣어주면 어느정도 해결되기도 하고
맞음. 1타 강사 스타일로 가르치라 하면 이해되게 잘 가르침. 그리고 stem 같은 거는 대중에 공개하기보다 딥마인드 내부모델로 쓰지 않을까 싶음. - dc App
출력 제한 풀어버리고 2.5깎아서 대회 나가고 그랬던거 생각해보면 내부로 별도 모델을 채용해서 쓴다기보단 모델을 어떻게하면 잘 깎을수있는지 연구하는거 같음
대회 나갈때 별도 대회용 모델 학습해서 나간 gpt랑 접근법이 다른거같다
@ㅇㅇ gpt랜다 oai
@ㅇㅇ 음? openAI에서 IMO 금메달 딴 모델 별도 학습 안 하고 나간 거 아님?
@ㅇㅇ2(183.108) IMO 내부모델로 출전한거 아니었나?
@ㅇㅇ 아하 대회 나갈 때 별도 대회용 모델 '학습'한다고 해서 대회 특화 학습한다는 말 하는 줄 알았음. 내무모델은 맞을거임. 다만, 대회용으로 따로 추가학습해서 나간 게 아니라, 범용 모델에 뭔가 아이디어를 적용했더니 풀었다고 말했던 것 같음.
검색이 많이 필요한 문제해결은 지피티가 낫고 스템이나 공부용으로는 제미나이가 최신지식이 필요없고 언어능력이 좋다보니 확실히 좋음 그래서 둘 다 씀
물리 수학 화학같이 이미 이론정립된것들은(최신 자료 필요없는 학부생 기준) 제미나이가 1황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