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미나이 2.5 프로에게 API 문서와 소스코드를 학습 시킨 후, 이를 기반으로 Lua 스크립트로 작성을 의뢰해봤습니다.
작성은 잘합니다만 버그가 있을때 버그를 수정하고 다시 다른 버그가 발생하면 기존 버그가 다시 발생하고.. 이런 패턴이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이레귤러 패턴에 대해 미리 대처를 못합니다. 예를들어 ping에 따른 처리가 필요했는데 이런건 제가 따로 의뢰를 하지않는 이상 알려주거나 하는건 없었습니다.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클로드는 코딩을 잘한다라고 들어서 클로드에 위 제미나이에게 의뢰했던 내용을 그대로 다시 재의뢰 해본 결과, 제미나이 2.5 프로때와는 다르게 버그가 한번 잡히면 기존 버그가 다시 재발생하는 경우가 없었으며, 이레귤러 패턴에 대해서도 미리 선제적 제안을 해줘서 좋았습니다.
다만 클로드는 사용량과 처리 속도에서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만족스러웠습니다.
대략 두달전? 쯤 진행해본거라 지금은 또 어떨지 모르겠네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