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영 군은 “라이너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스스로 논문을 완성하고 글로벌 학술대회에 제출할 수 있었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AI의 결과물은 결국 질문하는 사람의 사고력에 따라 달라진다. 이제는 ‘얼마나 깊이 있고 본질적인 질문을 던질 수 있는가’가 연구의 핵심이 된 것 같다.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앞으로도 과학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연구를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