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 초지능 인공지능이라면 고립계에서 자발적인 엔트로피 감소를 유도하는 것이 가능할까요?
그러니까 ASI는 열역학 제2법칙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이에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지금까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열역학 제2법칙에 귀속되어 있어요. 죽은 사람을 되살리지 못하는 것도, 삶은 달걀이 스스로 다시 날달걀이 되지 못하는 것도, 한 번 퍼진 가스가 다시 모이지 못하는 것도 전부 다 엔트로피가 감소하지 못한다는 열역학 제2법칙 때문이거든요.
ASI라면 이러한 열역학 제2법칙을 깰 수 있을까요?
아직까진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안 된다!쪽이 정배가 아닐까요? 엔트로피도 결국에는 확률의 개념이라고 어렴풋이 배워서..ASI가 한없이 작은 확률을 유의미하게 상승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다면 가능할지도요?
전 예측이 무의미하다고 봐요 희망적으로는 가능하면 좋죠
ㄹㅇ
최후의 질문이잖아 이놈
난 우리가 보고있는 공간 자체가 인간의 신체구조에 한계에 의해 전자기파들이 2차원 공간으로 투시되는거라 생각하는데 인공적인 장치로 4차원 너머에 있는 전자기파를 관측하면 열역학 2법칙을 깨는것처럼 보이는 걸 만들어낼수도 있을듯 - dc App
안됨
이미 반쯤은 위배되는 현상들도 있고 과학이 어느 임계점에 도달하면 뭐라도 바뀌지 않을까 싶음 ASI부터는 인간의 이해범주 밖일거라
걍 아포리아라 좀 무의미함 결론 내봐야 "지금은 알 수 없다" 밖에 안나옴
차원을 분리 할 수 있다면 - dc App
창과 방패 싸움 이야기임. 아무리 ASI도 자연 법칙을 되돌릴 순 없다. -> 인간의 지식도 ASI에 비하면 개미만도 못 하다. 개미입장에서 불가능 한 것이 ASI에겐 가능할 수도 있다. -> 아무리 ASI도 자연 법칙을 되돌릴 순 없다. -> 인간의 지식도 ASI에 비하면 개미만도 못 하다. 개미입장에서 불가능 한 것이 ASI에겐 가능할 수도 있다. 무한 반복. 사실상 어느 한 쪽을 주장하는 건, 누군가 더 논리적이다, 옳다 아니다를 떠나서 취향 문제임.
꼭 엔트로피 때문에만 인것도 아닌데? 예시를 잘못드니까 가설이 안맞잖아
빛이 있으라!!!!!!
안되는건 안되는거다 법칙은 법칙임 1+1=2지 다른게 될수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