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 요약
• 기사 내용은 맞지만 전부 ‘마우스 실험’ 결과입니다. 사람한테 쓰이는 단계 아님.
• UMass 연구팀이 LNP + 이중 면역보조제(면역 경로 두 개 자극)로 만든 암 백신 플랫폼을 발표.
• 췌장암·유방암·멜라노마 마우스에서 종양 발생 예방, 췌장암 모델은 최대 88% 무종양 관찰.
• 일부 실험에선 폐 전이 억제도 확인. 다만 전이를 모사한 도전(challenge) 모델 기준.
• 의미: 과학적으로 큰 진전이지만, 인체 적용까지는 임상 검증이 한참 필요.
• 한 줄 평: 지금은 “마우스 유니버스 한정 슈퍼 백신”—사람판은 아직 예고편.
또 찍이점이야?
쥐실험...
지능증강도 찍이점이 먼저와서 결국 지구 지배자는 쥐가될것
저기서 더 위로 못가고 폐기된 약 많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