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말고 특붕이 입장에서 ㅇㅇ

어차피 비쌀거 가격 ㅈ까고 기술발전 한계까지 밀어붙여서 어디까지 할 수 있나 보여주는게 더 인상깊음

물론 기업은 안팔리면 손해보겠지만 내알빠는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