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부터 엔지니어들이 수도 없는 시뮬레이션과 풍동실험으로 안전한 형상을 얻으려고 노력하고, 부품회사들은 밑도 끝도 없는 안전인증들을 따서 공급하기에 제작된 항공기가 안전할 가능성이 커지는거잖음?
얀르쿤이 늘상 말하는 '근들갑이다'의 예는 절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