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님 질문 수준 진짜 대단하네 이런 생각 아무나 못하는데 ㅋㅋ 그럼 키 작은 애들은 다 주사 맞고 슈퍼모델 되겠노?
-분탕웹앱-
익명(mafug123)2025-10-24 06:48
답글
인간이 감당하기 힘든 기술의 발전폭이라길래, 그냥 이런 극단적인 예시도 가능한가 해서 물어봤음;
근데 밑댓보니까 언제올진 미지수지만 되긴 된다고 하는디?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6:55
답글
@글쓴 ㅇㅇ(221.156)
정보: 사람이 직접 쓴 댓글 아님
ㅇㅇ 2(175.210)2025-10-24 07:04
답글
죽은인터넷;
부패하는유전자!!!(sansss2015)2025-10-24 07:04
답글
@ㅇㅇ2(175.210)
아 Ai 구나;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7:07
그정도단계는 asi는 와야할거같은데,
갤주는 나중에 개인이 외모 커스터마이징 가능할거래.
ㅇㅇ 1(119.196)2025-10-24 06:49
더한것도 가능함
ㅇㅇ 2(175.210)2025-10-24 06:49
오지. 근데 언제 오냐가 문제지
ㅇㅇ 3(121.185)2025-10-24 06:51
그 정도면 딱 이 갤러리 수준임 ㄱㅊ
ㅇㅇ 4(36.38)2025-10-24 06:52
혈관에 특정 액체를 주사해서 키를 늘리는 기술보다 니 뇌뽑아서 통속에넣은다음에 키커진것처럼 느끼는 전기자극 주는게 훨씬쉬움
익명(175.192)2025-10-24 07:36
답글
특이점이 와도 어렵긴 뒤지게 어렵나 보네요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7:39
답글
@글쓴 ㅇㅇ(221.156)
특이점이 문제가 아니라, 걍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지 않음? 차라리 뭐 닫힌 성장판을 자극하는 주사가 있다고 치고 꾸준히 맞으면서 영양공급 해주면 큰다 이런거면 모르겠는데 무슨 마법도아니고 한번 딱 맞으면 뾰로롱 키가 커졌어요 (늘어난만큼 질량은 어디서? 질량그대로면 밀도가 곱창나겠지) 이지랄하는게 그냥 말이안되잖아. 차라리 이 탄소중합체 몸을 버리던가? 다른방식으로 접근해야할듯
ㅇㅇ 5(175.192)2025-10-24 07:43
답글
@ㅇㅇ5(175.192)
아 저는 근데 뾰로롱의 수준을 바란건 아니고, 님이 말한 성장판 자극 주사건 성장판 재생주사건, 그런 주사를 꾸준히 맞아서 성장판을 재생시키는 개념의 수준으로 물어본거긴 해요
이정도면 그래도 가능할거라고 보심?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7:47
답글
@글쓴 ㅇㅇ(221.156)
당연히 가능은 한데 어떤 방법을 원하느냐, 어디까지 시야를 넓게 보느냐에 따라 언제 될지는 천차만별이라고 봄.
익명(175.192)2025-10-24 07:48
답글
@ㅇㅇ(175.192)
전 이정도 수준의 일도 말도 안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질문드린건데 당연하게 된다고하니 신기하네요; 뭐 방법은 말씀해주신 바로는 이것보다 더 쉬운길인 방법도 아직 우리가 몰라서 못보는 걸수도 있으니 그건 또 다른 영역이긴하지만,많이 놀랍긴하네요 그래도;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7:55
답글
@글쓴 ㅇㅇ(221.156)
세상에 불가능한건 불가능하다고 증명이 끝난것들밖에 없고 그 외 모든것은 가능하다고 보면 됨. 그리고 그 모든것들을 대부분 가능하게 하는것이 가상화임. 요즘 웹소설이나 이런데 자주 나오는 캡슐형 가상현실 체험기 뭐 이런걸로 의식을 업로드해서 가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되면 불가능하다고 증명된것까지(광속보다 빠른이동)가능해지는거지.
익명(175.192)2025-10-24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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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75.192)
불가능하다고 증명이 끝난 것들 외에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건 이론상 가능인건 다 가능하다는 말로도 해석이 되는데 무서울 정도네요; 근데 전 가상현실세계에서의 실현보다 보단 현실세계에서의 실현들을 보고싶긴해요.. 이거랑 완전히 연결되는건 아닌데 뭐 간단히 얘기해서 뇌내 정보를 컴퓨터로 이송시킴으로 인해 육체의 한계에서 벗어나는 일 같은건 본능적으로 거부..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8:05
답글
@글쓴 ㅇㅇ(221.156)
가상이 가상인지 구별못할건데 꼭 현실을 고집할 이유가 있음? 정보량과 처리능력만 있으면 가능한 '현실과 100%똑같은 가상현실' 과 다르게 실제 물리세계에서 키 늘리려면 이것저것 필요한게 많아서 한참오래걸릴거임
현실과 100%똑같다는건 완전한 동일함을 말함. '아무리 그래도 영혼이' 이런건 없음. 이걸 받아들이냐마냐가 님 키가 커지는게 10년뒤인지 100년뒤인지를 가르겠지. 거기다 생체도 못버린다? 기계몸으로 갈지도 못하겠다? 그럼 더 기다려야될거고.
익명(175.192)2025-10-24 08:09
답글
@ㅇㅇ(175.192)
약간 개인의 가치관 문제라고는 생각해요
저도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있으면서도 현실과 구별할 수 없는 가상 이라는개념에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순응할지도요.. 근데 다만 지금까지 제가 살아왔고 그런 이 삶에 대한 애착이라고나 할까요 그런것 때문에 저렇게 말한 듯
뭐 솔직히 근데 저도 갈 것 같긴해요. 그게 시대의 흐름이라면.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8:18
그게 되느냐 보다는 그 정도를 목표를 하는 세상이 온다고 보면 됨
인간의 자연 진화보다 더 빠르게 인공적으로 초지능이 나온다고 해서 인간이 보다 더 나은 생물로 가는 것 또한 포기해서는 안 되거든
고작 키 크는 얘기에 뭔 거창한 얘기냐 싶지만, 유전자를 손 보든 신체를 사이버네틱스로 바꾸는 논의 안에 속한 문제거든
ㅇㅇ 6(124.153)2025-10-24 07:43
답글
그럼 말씀하신걸 제가 이해한 바로는, 그런 세상이 오기에는 특이점이 오고나서도 시간이 더걸리는 정도의 힘든 일이라고이해해도 될까요? 유전자 공학이나 신체개조 수준의 난이도의 일이다?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7:52
답글
@글쓴 ㅇㅇ(221.156)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는 누구도 모르지만, 방법론에 따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일이 될 수도 있다임
유전자를 손 본다면 사실 이건 지금도 부작용과 윤리성을 포기하면 일정 부분 가능하지만, 그래봐야 고작 키 크는 게 전부라 매리트가 크지가 않은거임
오히려 유전자를 손보게 함으로써 유전자 편집 기술이 남용 될 수도 있는 시직점이 될 수도 있어서 경계를 하는
ㅇㅇ 6(124.153)2025-10-24 07:59
답글
@ㅇㅇ6(124.153)
유전자 편집 이외에 그냥 성장판만 일정 시간 열리게 하는 기술이라면 현시점에 그런 기술은 없어도 윤리적인 면에선 자유로우니 특이점까지 가지 않더라도 가능할 수는 있겠지
시장성도 키에 민감한 아시아 시장이 있고 하니까
다만 이런 경우에는 언제 될지는 몰라도 시장은 있으니 개발 될 가능성은 높을 듯
ㅇㅇ 6(124.153)2025-10-24 08:03
답글
유전자 편집 기술의 악용 가능성에대한 경계는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유전자 공학의 가장 큰 문제이니까요,어쩔 수 없죠 그건.. 그런데 말씀해주신바에 의하면 특이점까지 가지 않더라도 가능할 수도 있다는게 좀 놀랍네요.. 성장판의 재생수준에 오는데 특이점이라는 어떤 기술적 폭의 비약적 상승지점까지 갈 필요도 없다는 말로 해석되서요. 그게 가능한가요..?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8:12
답글
@ㅇㅇ6(124.153)
그게 가능할까요 라고 물어보게된 배경은, 뭐 생명공학쪽 전문가는 아니실테니 그 대답은 물어봐도 지금 그 누구도 대답을 못 하겠지만, 제가 물어본 성장판 재생이라는 기술의 수준이 특이점까지 갈 것도 없다는 것처럼 들려서요
그렇게까지 어려운 일은 아닌 건가요?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8:23
답글
@글쓴 ㅇㅇ(221.156)
갠적인 의견이지만 현시점의 인공지능 기술이라도 가능할 듯 싶네요. 이미 신약 개발에 필요한 신물질 탐색 과정이 지금의 인동지능으로 시간이 많이 단축 되었고 임상까지 이어지는 전체 프로세싱도 인공지능에 의해 시간이 많이 단축 되어서 신약 개발이 매우 빨라졌죠
ㅇㅇ 6(124.153)2025-10-24 08:27
답글
@ㅇㅇ6(124.153)
이것도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사실 특이점에 의한 신약 개발이랑 현재 수준의 인공지능에 의한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가 아니라 보거든요
현재 수준의 인공지능으로 2-3년 걸리는 신약 개발이 특이점이 오면 인간 신체에 맞춰 실시간으로 만들 수 있느냐 이게 될 것 같네요
ㅇㅇ 6(124.153)2025-10-24 08:30
답글
@ㅇㅇ6(124.153)
할 말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전 기술이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8:30
답글
@ㅇㅇ6(124.153)
가능의 수준이 아닌 시간문제다? 실시간은 거의 영화속 이야기의 현실구현이네요
글쓴 ㅇㅇ(221.156)2025-10-24 08:32
답글
@글쓴 ㅇㅇ(221.156)
그래서 이 갤 사람들이 특이점을 죽어라 목 매다는 거죠ㅋㅋㅋ
ㅇㅇ 6(124.153)2025-10-24 08:32
답글
@ㅇㅇ6(124.153)
목 맬만 하네요.. 솔직히 이정도면 미치는것도 과언이 아닐듯요.. 다만 이정도 되니 좀 무서울 지경이네요 기존의 한계를 벗어난 세상이 어떨지; 터미네이터 세상 오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와 님 질문 수준 진짜 대단하네 이런 생각 아무나 못하는데 ㅋㅋ 그럼 키 작은 애들은 다 주사 맞고 슈퍼모델 되겠노? -분탕웹앱-
인간이 감당하기 힘든 기술의 발전폭이라길래, 그냥 이런 극단적인 예시도 가능한가 해서 물어봤음; 근데 밑댓보니까 언제올진 미지수지만 되긴 된다고 하는디?
@글쓴 ㅇㅇ(221.156) 정보: 사람이 직접 쓴 댓글 아님
죽은인터넷;
@ㅇㅇ2(175.210) 아 Ai 구나;
그정도단계는 asi는 와야할거같은데, 갤주는 나중에 개인이 외모 커스터마이징 가능할거래.
더한것도 가능함
오지. 근데 언제 오냐가 문제지
그 정도면 딱 이 갤러리 수준임 ㄱㅊ
혈관에 특정 액체를 주사해서 키를 늘리는 기술보다 니 뇌뽑아서 통속에넣은다음에 키커진것처럼 느끼는 전기자극 주는게 훨씬쉬움
특이점이 와도 어렵긴 뒤지게 어렵나 보네요
@글쓴 ㅇㅇ(221.156) 특이점이 문제가 아니라, 걍 방법론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지 않음? 차라리 뭐 닫힌 성장판을 자극하는 주사가 있다고 치고 꾸준히 맞으면서 영양공급 해주면 큰다 이런거면 모르겠는데 무슨 마법도아니고 한번 딱 맞으면 뾰로롱 키가 커졌어요 (늘어난만큼 질량은 어디서? 질량그대로면 밀도가 곱창나겠지) 이지랄하는게 그냥 말이안되잖아. 차라리 이 탄소중합체 몸을 버리던가? 다른방식으로 접근해야할듯
@ㅇㅇ5(175.192) 아 저는 근데 뾰로롱의 수준을 바란건 아니고, 님이 말한 성장판 자극 주사건 성장판 재생주사건, 그런 주사를 꾸준히 맞아서 성장판을 재생시키는 개념의 수준으로 물어본거긴 해요 이정도면 그래도 가능할거라고 보심?
@글쓴 ㅇㅇ(221.156) 당연히 가능은 한데 어떤 방법을 원하느냐, 어디까지 시야를 넓게 보느냐에 따라 언제 될지는 천차만별이라고 봄.
@ㅇㅇ(175.192) 전 이정도 수준의 일도 말도 안되는 수준이라고 생각해서 질문드린건데 당연하게 된다고하니 신기하네요; 뭐 방법은 말씀해주신 바로는 이것보다 더 쉬운길인 방법도 아직 우리가 몰라서 못보는 걸수도 있으니 그건 또 다른 영역이긴하지만,많이 놀랍긴하네요 그래도;
@글쓴 ㅇㅇ(221.156) 세상에 불가능한건 불가능하다고 증명이 끝난것들밖에 없고 그 외 모든것은 가능하다고 보면 됨. 그리고 그 모든것들을 대부분 가능하게 하는것이 가상화임. 요즘 웹소설이나 이런데 자주 나오는 캡슐형 가상현실 체험기 뭐 이런걸로 의식을 업로드해서 가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게 되면 불가능하다고 증명된것까지(광속보다 빠른이동)가능해지는거지.
@ㅇㅇ(175.192) 불가능하다고 증명이 끝난 것들 외에 모든 것이 가능하다는건 이론상 가능인건 다 가능하다는 말로도 해석이 되는데 무서울 정도네요; 근데 전 가상현실세계에서의 실현보다 보단 현실세계에서의 실현들을 보고싶긴해요.. 이거랑 완전히 연결되는건 아닌데 뭐 간단히 얘기해서 뇌내 정보를 컴퓨터로 이송시킴으로 인해 육체의 한계에서 벗어나는 일 같은건 본능적으로 거부..
@글쓴 ㅇㅇ(221.156) 가상이 가상인지 구별못할건데 꼭 현실을 고집할 이유가 있음? 정보량과 처리능력만 있으면 가능한 '현실과 100%똑같은 가상현실' 과 다르게 실제 물리세계에서 키 늘리려면 이것저것 필요한게 많아서 한참오래걸릴거임 현실과 100%똑같다는건 완전한 동일함을 말함. '아무리 그래도 영혼이' 이런건 없음. 이걸 받아들이냐마냐가 님 키가 커지는게 10년뒤인지 100년뒤인지를 가르겠지. 거기다 생체도 못버린다? 기계몸으로 갈지도 못하겠다? 그럼 더 기다려야될거고.
@ㅇㅇ(175.192) 약간 개인의 가치관 문제라고는 생각해요 저도 사실은 이렇게 말하고 있으면서도 현실과 구별할 수 없는 가상 이라는개념에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순응할지도요.. 근데 다만 지금까지 제가 살아왔고 그런 이 삶에 대한 애착이라고나 할까요 그런것 때문에 저렇게 말한 듯 뭐 솔직히 근데 저도 갈 것 같긴해요. 그게 시대의 흐름이라면.
그게 되느냐 보다는 그 정도를 목표를 하는 세상이 온다고 보면 됨 인간의 자연 진화보다 더 빠르게 인공적으로 초지능이 나온다고 해서 인간이 보다 더 나은 생물로 가는 것 또한 포기해서는 안 되거든 고작 키 크는 얘기에 뭔 거창한 얘기냐 싶지만, 유전자를 손 보든 신체를 사이버네틱스로 바꾸는 논의 안에 속한 문제거든
그럼 말씀하신걸 제가 이해한 바로는, 그런 세상이 오기에는 특이점이 오고나서도 시간이 더걸리는 정도의 힘든 일이라고이해해도 될까요? 유전자 공학이나 신체개조 수준의 난이도의 일이다?
@글쓴 ㅇㅇ(221.156) 시간이 얼마나 걸릴 지는 누구도 모르지만, 방법론에 따라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일이 될 수도 있다임 유전자를 손 본다면 사실 이건 지금도 부작용과 윤리성을 포기하면 일정 부분 가능하지만, 그래봐야 고작 키 크는 게 전부라 매리트가 크지가 않은거임 오히려 유전자를 손보게 함으로써 유전자 편집 기술이 남용 될 수도 있는 시직점이 될 수도 있어서 경계를 하는
@ㅇㅇ6(124.153) 유전자 편집 이외에 그냥 성장판만 일정 시간 열리게 하는 기술이라면 현시점에 그런 기술은 없어도 윤리적인 면에선 자유로우니 특이점까지 가지 않더라도 가능할 수는 있겠지 시장성도 키에 민감한 아시아 시장이 있고 하니까 다만 이런 경우에는 언제 될지는 몰라도 시장은 있으니 개발 될 가능성은 높을 듯
유전자 편집 기술의 악용 가능성에대한 경계는 당연히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유전자 공학의 가장 큰 문제이니까요,어쩔 수 없죠 그건.. 그런데 말씀해주신바에 의하면 특이점까지 가지 않더라도 가능할 수도 있다는게 좀 놀랍네요.. 성장판의 재생수준에 오는데 특이점이라는 어떤 기술적 폭의 비약적 상승지점까지 갈 필요도 없다는 말로 해석되서요. 그게 가능한가요..?
@ㅇㅇ6(124.153) 그게 가능할까요 라고 물어보게된 배경은, 뭐 생명공학쪽 전문가는 아니실테니 그 대답은 물어봐도 지금 그 누구도 대답을 못 하겠지만, 제가 물어본 성장판 재생이라는 기술의 수준이 특이점까지 갈 것도 없다는 것처럼 들려서요 그렇게까지 어려운 일은 아닌 건가요?
@글쓴 ㅇㅇ(221.156) 갠적인 의견이지만 현시점의 인공지능 기술이라도 가능할 듯 싶네요. 이미 신약 개발에 필요한 신물질 탐색 과정이 지금의 인동지능으로 시간이 많이 단축 되었고 임상까지 이어지는 전체 프로세싱도 인공지능에 의해 시간이 많이 단축 되어서 신약 개발이 매우 빨라졌죠
@ㅇㅇ6(124.153) 이것도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사실 특이점에 의한 신약 개발이랑 현재 수준의 인공지능에 의한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가 아니라 보거든요 현재 수준의 인공지능으로 2-3년 걸리는 신약 개발이 특이점이 오면 인간 신체에 맞춰 실시간으로 만들 수 있느냐 이게 될 것 같네요
@ㅇㅇ6(124.153) 할 말이 없네요 ㅋㅋㅋㅋㅋ; 전 기술이 이정도일줄은 몰랐습니다
@ㅇㅇ6(124.153) 가능의 수준이 아닌 시간문제다? 실시간은 거의 영화속 이야기의 현실구현이네요
@글쓴 ㅇㅇ(221.156) 그래서 이 갤 사람들이 특이점을 죽어라 목 매다는 거죠ㅋㅋㅋ
@ㅇㅇ6(124.153) 목 맬만 하네요.. 솔직히 이정도면 미치는것도 과언이 아닐듯요.. 다만 이정도 되니 좀 무서울 지경이네요 기존의 한계를 벗어난 세상이 어떨지; 터미네이터 세상 오는거 아닌가 ㅋㅋㅋㅋㅋㅋ
음 지금있는 신체를 키크게하기보단 임신할때 캐릭터생성처럼 유전자편집으로 눈동자색까지 고를수있다는건 봄ㅋㅋ
막말로 호르몬 체계를 조작할 수 있게 되면 그런것도 가능하겠고 아니면 부작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키크는 수술이 나올 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