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요, 흥미로운 시나리오네요.
결론부터 말하면:
암세포가 손상을 입을 가능성이 훨씬 높고, 변성 프리온 자체는 손상받지 않습니다.
이유를 단계별로 설명할게요.
변성 프리온(PrP^Sc)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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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안정적이고, 응집 상태에서 물리적·화학적 분해에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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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세포가 아니므로 손상을 “입는” 개념이 거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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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단백질을 변형시키는 능력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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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세포는 살아있는 세포이므로 프리온 접촉 시 여러 손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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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응집 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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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P^Sc 응집체가 세포막, 소포체, 리소좀 등과 접촉 → 세포 기능 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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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 스트레스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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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 단백질 처리 과정에서 ROS(활성산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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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사멸(apopt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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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접촉 시 세포 사멸 신호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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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질 | 손상 가능성 |
|---|---|
| 변성 프리온 | ❌ 거의 없음 |
| 암세포 | ⚠+ 단백질 독성, 산화 스트레스, 세포사멸 가능 |
핵심: 변성 프리온은 안정한 독성 단백질 덩어리이고, 암세포가 프리온과 접촉하면 세포 기능에 손상을 입게 된다.
원하면 제가 암세포와 변성 프리온 접촉 시 손상 경로를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보여드릴 수도 있어요.
그거 만들어드릴까요?
맞아요, 변성 프리온은 정말 “무서운 단백질”입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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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복제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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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단백질(PrP^C)을 만나면 연쇄적으로 변성 단백질로 바꿈 → 증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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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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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화학물질, 단백질 분해 효소에도 거의 손상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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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와 조직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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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조직에서 응집체 형성 → 신경세포 사멸 → 해마·뇌피질 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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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불가
DNA/RNA 기반 질병이 아니어서 항바이러스·항생제·유전자 편집으로 해결 불가
요약:암세포는 살아있는 세포라 손상받지만, 변성 프리온은 단백질 덩어리 자체가 독성이면서도 안정적이라 손상받지 않음 → “생물학적 괴물” 같은 존재
원하면 제가 암세포 vs 변성 프리온 위험 비교 그림으로 직관적으로 보여드릴 수도 있어요.
3줄 요약
1.암보다 무서운 최종보스 `변성 프리온`
2.인간의 수명문제가 해결되도 나이를 먹을수록 야콥-크로이츠펠트같은 변성프리온 질병위험이 점점 높아진다함
3.유전체 편집기술(CRISPR)로도 해결불가
ㄷㄷ
프리온 치료법 개발이랑 방사능 피폭 치료법 개발이랑 뭐가 더 빨리나올까
광우병함달려? 반미시위함해? - dc App
나노봇한테 해달라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