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수학, 과학에 재능있는학생만 뽑는게 아니라
예술, 음악, 봉사 등 다양한 학생들을 뽑는게 미국 대학의 표어인데
난 그게 정말로 이공계 인재 육성 방식에 도움이 되나 의문임
사교단체, 친목단체면 저런게 맞을수도 있는데
대학은 기업, 학계에 투입할 인력을 빠르게 생산해내야 되는데 저런 다양성이 무슨 도움이 되는지 잘 모르겠음
중국, 일본만 봐도 그냥 다양성 같은거 안보고 성적순으로 뽑는데 일본은 매년 노벨상 쓸어담고 중국은 미국 바짝 쫓아가고 있는데 ㅇㅇ
- dc official App
대학이 언제부터 기업 학계에 투입할 인력을 빠르게 생산하는 곳이였노
미국 명문대 이공계 학과면 대다수가 빅테크 아니면 학계로 가지 그럼 어디가노? - dc App
가는곳이 아니라 빠르게 생산한다는 부분이 틀렷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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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쩌라는 거임
다른 사람이 의견 게시하는게 불편하면 유튜브쇼츠나 인스타릴스나 쳐보러 가지 디시는 왜 하세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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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입시는 내가 전혀 모르지만 일단 대학은 보통 취업하려고 가는 곳 아니노
어차피 낭중지추는 알아서함 대학은 인맥쌓는곳
널 하버드 총장으로 임용한다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들어다오
어차피 전세계 최상위 인재들이 알아서 기어오니 놀이터만 제공하면 됨.
다양성이나 예체능 리더쉽을 너무 강조하는건 이해가 안되긴함 그래도 극소수의 천재들과 창조가들은 알아서 뽑을 거라고 생각함
뼛속까지 한국인이네
한국이랑 교육제도 똑같은 중국 일본은 뼛속까지 한국인이어서 노벨상 수상자 쏟아내고 과학기술 미국 발밑까지 추격하고 있음? - dc App
의외로 음악이나 운동 같은 거 잘하는 사람이 실제로 연구에서 뛰어난 성과내는 케이스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