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하이쿠 생각보다 별로네.
똑같은 조건 (같은 작업 / 같은 코파일럿) 에서 진행했는데...
glm-4.6 이 좀 더 린트 없는 코드를 생성함.
클로드 계열의 시그니쳐는 '더 간단한 해결책' 인가 언제나.
**추가**
두 놈다 눈물나게 허우적대는 중.. (서로 다른 레포이긴 함...) .. 그냥 gpt-5 시킬걸..
이런.. 하이쿠 생각보다 별로네.
똑같은 조건 (같은 작업 / 같은 코파일럿) 에서 진행했는데...
glm-4.6 이 좀 더 린트 없는 코드를 생성함.
클로드 계열의 시그니쳐는 '더 간단한 해결책' 인가 언제나.
**추가**
두 놈다 눈물나게 허우적대는 중.. (서로 다른 레포이긴 함...) .. 그냥 gpt-5 시킬걸..
요즘 glm 이 뜨는데 소넷 하위호환만 되도 좋을텐데
소넷4 랑 유사해 - dc App
클로드도 4.5부터는 개발자 문서에 Extended thinking 활성화를 강력하게 추천하는걸 보면 추론 노력이 높아야 좋은 GPT-5랑 비슷한 점이 생긴거 같음
그리고 4.5는 context aware 기능이라고 모델에게 시스템적으로 매 턴마다 남은 컨텍스트 용량을 알려주게 되는데, 이게 오히려 모델을 성급하고 조급하게 만든다고 해야하나? 그런 경향이 있는게 아닌가 싶음
갤에 올라온 일부 사례를 보면 해당 기능이 구라고 너는 토큰이 무제한이니 최대한으로 활용하라는 프롬프팅이 효과가 있었다잖음
SWE 벤치도 도구를 최소 100번은 쓰고 테스트 코드 쓰라는 프롬프팅이 사용되었으니 해당 기능을 무력화한 것과도 같지 않을까
@ㅇㅇ
https://docs.claude.com/en/docs/about-claude/models/whats-new-claude-4-5#context-awareness
이러니 저러니 gpt-5 보다 못해. 좀 복잡한건 못 따라.옴 glm 이나 소넷이나... 하이쿠는 말할 것도 없고. 오푸스는 안쓴지 오래되어 잘 모르겠지만 별 차이 없다는 가정 하에.. 느려도 그냥 gpt-5 로 작업하고 나머지 모델들은 교차검증 코드리뷰 용으로나 써야하겠다는 결론에 슬슬 다다르는거 같음... 속도때문에 이것 저것 테스트 해보지만 안된다.
클로드는 구라쟁이잖아. 토큰 아끼려고 최소 작동만 하게 시켜놔서 프롬프트 지침도 안 따름. 지침 누락 무시하고, 입만 열면 구라침. 그래서 결국 클로드 버려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