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 전부터 오픈월드 하면서 현타가 오지게 오는게
대부분 유비식 오픈월드 구성은 거의 못벗어남
며칠전에도 어크 오리진 오디세이 하다가 중도 포기하고 지금은 호제던 하는데도 현타 슬슬 오고
이게 너무 반복적인게 문제임
그나마 이걸 깨부술려고 노력한 겜들이 몇몇개 있음 같이 다니는 동료들 이벤트 상호작용을 떄쳐박아서 동기부여 주던가
아니면 편의성을 졸라게 좋게 해서 덜 지치게 만들던가
근데 이노무 유비식 오픈월드 전체적인 구성은 극복을 못함
그래서 내년 gta6가 과연 이걸 극복했을지 잘 모르겠네
ai 기술 이용헀다고 하는데
어쩃든 싱글이 핵심이 아니라 결국 멀티가 핵심일건데
최적화라든지 애매한 ai성능으로 어쩌면 2026년 가장 어정쩡한 시대에 굉장한 시기상조 겜이 될거 같기도 함
차라리 5년뒤에 개발하면 훨씬 나았을거 같은
ai 상호작용 쓴 오픈월드 아니면 구식이야
엘든링하셈
개인적으로 오픈월드 게임은 압도적 기술력에 감탄하기위해서 함. 그러므로 같은 시기에 오픈월드게임 100개가 출시했다면, 가장 기술력이 뛰어난 1개만 플레이함. 왜냐하면 일자식 게임과 달리 오픈월드는 집약적이지 않아서 날리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독보적인 게임 1개 말고는 지루해서 플레이하기 힘듦
발더스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