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시안적인 사람들이 미래에는 노인 인구가 늘어나니까 노인복지쪽 일이 좋지 않냐고 하는데 역노화하면 노인이 사라지는데 가장 미래가 불투명한거 아닌가?그리고 역노화가 몇백년 후 이야기도 아닌데
역노화해서 노인 사라지는 시대에 뭔 미래걱정ㅋㅋ
역노화가 흔해질 정도면 이미 유토피아잖아
김치국 마시네 누가 보면 이미 다 이뤄진줄
필연적으로 나올텐데 뭔
그래도 트로트나 통기타 같은거 배워놓으면 수요 있겄지
그건 걍 나이랑 상관은 없을껄?
그세대들한텐 추억이잖아. 그건 역노화가 된 후에도 마찬가지지
@ㅇㅇ(180.70) 사람취향은 나이가 들면 고정되는데(자기가 젊었을때 좋아하던거 계속 좋아함) 역노화해서 예를들어 15살이 되면 새로운거 좋아할지 아니면 좋아하던거 계속 좋아할지 모르겠네 그건 진짜 역노화 되봐야 알듯
어르신들을 생물학적 나이만 젊게 바꾸면 알아서 건강하게 잘 사실까? 아니라고봄.. 딱히 원하지 않으시는 분도 많을거고. 그건 둘째치고 역노화기술이 그렇게까지 보편화되는 미래는 그다지 그려지지 않음. 걍 주사한방 놓으면 알아서 젊어지는것도 아니고
부적응자도 있겠지만 대부분은 알아서 적응하긴할거고.. 그리고 한국이나 선진국들은 역노화 없으면 필연적으로 나라가 망하니까 어떻게든 오게는 할거임
@글쓴 ㅇㅇ(121.88) 역노화보다 노동대체가 먼저 올텐데? 고령화사회가 문제인 이유는 생산가능인구보다 생산불가능인구가 더 많아서 그런거임. 근데 노동대체하면 나이에 관계없이 99%가 생산불가능인구가 됨. 근데 그게 문제가 아닌 사회
@ㅇㅇ1(222.120) 하긴 노동대체는 요즘 에이전트니 뭐니 보면 아주 금방오긴 할거 같음..
역노화 불가능하거나 오래 걸린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반박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