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과학자가 몇년 전에 유전자편집을 한 아기를 탄생시켰는데 hiv 예방한다고 해서 hiv 수용체 cd4는 필요하니 이거 말고 공동수용체 cxcr4를 편집시킨 아기를 탄생시켰는데
중국에서도 저 과학자는 감옥갔음
유전자 편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아주 좋지 않음
그래서 나중에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더라도 실제로 하는데 있어서 사회적 합의에 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여튼 저 아기는 잘 살아있음
중국 과학자가 몇년 전에 유전자편집을 한 아기를 탄생시켰는데 hiv 예방한다고 해서 hiv 수용체 cd4는 필요하니 이거 말고 공동수용체 cxcr4를 편집시킨 아기를 탄생시켰는데
중국에서도 저 과학자는 감옥갔음
유전자 편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은 아주 좋지 않음
그래서 나중에 많은 걸 할 수 있게 되더라도 실제로 하는데 있어서 사회적 합의에 긴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여튼 저 아기는 잘 살아있음
거기다가 유전자 조작이 성행한다 쳐도 흔히 SF 작품에서 나오는 거처럼 유전자 조작을 통한 능력 계급사회로 갈 여지가 없긴 하지. ai가 더 효율 좋을 것이 확정인지라. 실제로 쓰인다 해도 능력주의 쪽보다는 성형 같은 개인 치장과 같은 느낌으로 가지 않을까 싶음.
찢 덕분에 환율 씹창난다
그 위험성이 충분히 검증이 안 됐다는 점. 좋은 것도 정말 돈이나 권력 많은 사람만 할 것 같은 불안함. 윤리적 문제. 무엇보다, 이게 가능하다고 해도 99.9999%의 사람들은 혜택을 못 볼 가능성이 높음. 그러니 반대하는거겠지. 만약에 AI가 저 기술을 일반적으로 만들어버리고, 모든 인류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된다면 여론 변화는 빠를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런 일들은 보통 '나한테 이익인가.'를 기준으로 초기 스탠스를 정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