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단편 느낌 그대로임..

디스토피아도 아니고 유토피아도 아니지만 

활력넘치는 인류와 로봇의 협력 시대

풀어야할 문제가 아직 많이 남아있지만 

경이로운 가능성도 넘치는 탐구의 시대


지금 키보드 마우스로 바이브 코딩 딸그럭 거리고

이미지 영상 생성하고 히히거리는건

초보적인 계산기나 비디오 테이프 같았으면 좋겠음

늦어도 2040년이면 오버워치 세계관은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2050년이면 블레이드러너 쯤은 될거같고..

2070년이면 스타워즈 세계관까지는 도달하지 않을까...

지금도 100년전의 사람들은 상상도 못할 기술을 누리고 있잖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