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근 콘크리트에 질렸다. 이제 다른 건축법을 찾아야 한다."

"반도체에 질렸다. 다른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DNA에 질렸다. 새로운 유전 정보 저장 방식을 찾아야 한다."

"불을 사용하는 요리에 질렸다. 새로운 조리법이 필요하다.

"미적분에 질렸다. 다른 방식으로 변화를 설명해야 한다."

"중력에 질렸다. 다른 힘을 찾아야 한다."

"바퀴에 질렸다. 다른 이동 수단을 발명해야 한다."


이거랑 뭐가 다름? 최적인 구조 찾았으면 갈고 닦아야지

고작 사유가 질렸다임? 새로운 구조 만들 근거를 찾은 것도 아니고 한계 문제도 아니고 막힌 것도 아닌데

무지성으로 더 좋은 구조 만들어내야한다 하면 만들어짐?

지부터 트랜스포머 넘는 거 못만들면서 아가리만 놀리는게 딱 얀르쿤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