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느낀건데 
진짜 뭐든지 기존의 것에서 좀 더 새롭고 나은거 나온다고 하면 윤리가 어떻고 자연의 섭리가 어떻고 조상님이 어떻고 하면서 반대부터 하는 인간들 많더라 

세종대왕이 한글 만들때도 한자라는 대국의 언어가 있는데~~
개화기때 개화한다고 해도 부모님이 물려주신 소중한 머리를~~
제사 호주제 폐지한다해도 그럼 조상님이 어쩌고~~
역노화 나온다고 해도 자연섭리가 어쩌고~~~

자연의 섭리에 맞게 예방주사도 맞지 말고 암치료도 받지 말고 살지 왜?? 
그냥 무조건 새로운 거 나오면 윤리가 어쩌고 자연섭리가 어쩌고 하면서 반대부터 하는 새끼들 이해를 못하겠음
덜떨어지고 멍청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