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나 건강도 있지만 
키오스크 어려워서 버스정류장에서 몇시간 서 있었다거나
스마트기기 작동 못해서 매번 젊은이들한테 물어가며 쓰는 노인분들 볼 때마다
나도 나이들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게 두렵다(미래 사회에는 그때의 새로운 문물이 나올테니까)

솔직히 그거 뇌의 퇴화 때문이잖아 
키오스크는 초딩 5학년한테 처음 보여줘도 쓰는데..

뇌가 늙고 뒤떨어진 사람이 된다는게 서럽고 슬플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