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작고하신 고 레이 커즈와일옹은 일찌기
1. 인간은 머리가 너무 좋아서 네발 달린 짐승은 물론 꽃 한송이 돌멩이 하나에도 공감하는 생물임
2. 그래서 심지어 가죽도 안입고 고기도 안먹는다고 헛지랄하는 놈들까지 나온 것
3. Ai는 곧 인간의 언어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인간의 동반자가 될 것
4. 근데 니네가 걔들한테 인권을 안주고 배기겠음?
이렇게, ai 인권 부여는 선택사항이 아니라
발달한 신피질을 보유한 인간의 숙명이라 요약하신 바 있습니다ㅇㅇ
안죽었어
네발 달린 짐승은 물론 꽃 한송이 돌멩이 하나에도 공감 << 머리가 좋은 게 아니라 패턴매칭 오류 난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