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기술력은 만들어짐


그것을 돌릴 수 있는 하드웨어가 안갖춰짐 


이 거나


아니면 기술적발전 그래프 속도에 맞춰서 걍 때려맞추기거나 


몇조원 규모의 대기업을 말아먹을수도 있는 말을 


단순 난해하고 추상적인 어휘 사용을 통한 하입질이 아니라 


'명확하게' 말했다는 점에서 


후자가 아니라 전자의 가능성이 높아보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