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찜 빼고 다른 관점에서 ai쪽 최근 동향 읊어줌.
## 월가에서 ai를 주제로 서로 애널 서킹하는 자금 순환 구조를 파악하기 시작함.
즉 소프트 웨어 기업들과 엔비디아, 물주들 사이에 서로 서킹하는 자금 순환 구조가 파악됬다는 거지,
""예로들어""
1. 특정 모기업? 집단?이 엔비디아 Gpu 10만개 살꼬임을 발표하고 투자자 모아서 계약서를 쓴다.
2. 투자자는 사모펀드 같은 자본가가 껴 있음 그리고 실물 인도가 안됬는데, 이거 살꼬야--- 라는 계약서를 "담보" 로 대출을 땡김
3. 당연하지만 은행권에서는 해줄리가 만무하고 헤지펀드나 사모펀드 같은 비제도권에서 높은 수수료로 빌림
4. 엔당 매출이 잡힘으로 관련 주111식들은 상승, 이걸보고 ai 붐은 진짜구만 하면서 이와중에 누군가가 데이터 센터 장사한다고 Gpu 또삼
5. 계약서 기반으로 또 대출
6. 또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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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이상하지? 애매하지?
엔당 입장에서는 어어 하면서 즐기는 사이 뒤돌아보니
Gpu로 장난질하는 미친놈들이 있네?
이새끼들 금융질하다 좆1망 하면 again 2000년 이네?
어떻게든 컨셉잡아서 저새끼들말고 다른 애들한테 팔아야 제네 망해도 덜 손해 보겠네?
ㅇㅋ?
요런 식으로..... 우리가 산 대량의 gpu가 중요한 한 축이다 이거여.
설득력이 있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