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ager agent한테, 일 정의하게 해서, 각각의 세션에 나눠주고,
또 각각의 세션을 내가 모니터링 하면서,

쭉쭉 진행시키는 식으로 하는 중인데,

전체 그림을 짤 때 그려둔 구도가 점점 흐릿해지니, 각각의 세션이 뭘하는거지 자꾸 중간중간 리마인드 해줘야함.


manager agent랑 나눈 대화 + 다른 session들의 진행상황을 monitoring하면서, 주기적으로 요약하고,
그를 바탕으로 나한테 보고를 해줄 별도 session을 정의해놓는게 필요할 듯.


문제는 이게 생성되는 chat log들이 엄청 많은데, 저걸 어느 수준으로 읽혀서 summary를 작성하게 할 것인지...

summary용 tool은 앳저녁에 개발을 했는데, 막상 쓰려니 엄두가 안난다.


서로다른 병렬 세션을 한 5~6개 돌려보니, 닝겐의 기억력으론 한계가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