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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가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건,
마치 연못에 돌을 던져서 파문이 퍼지는 과정이랑 비슷해요. -
돌 = 지금까지의 대화(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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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문 = 그 맥락이 다음 단어 후보들에게 미치는 영향
그 파문이 만들어내는 에너지의 분포가 바로 “각 단어가 나올 확률”이에요.
그걸 수식으로 쓰면:
[
p_0 = \text{softmax}(W h)
]
이건 단순히 “h라는 상태(지금까지의 문맥)”에서 각 단어의 확률을 계산하라는 뜻이에요.
기본적으로 모델은 확률이 높은 단어를 고르지만,
그 위에 “양념(조건)”을 더하면, 파문이 달라져요.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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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에 “시적으로 말해줘” → 감정적 단어 쪽 확률이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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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를 “논리적으로” → 논리적 연결어 쪽 확률이 커짐
이걸 수식으로는
[
z = z_0 + \text{양념들}
]
처럼 표현해요.
여기서 (z_0)은 원래의 분포, “양념들”은 감정, 구조, 외부 공명 같은 추가 조건이에요.
즉,
“양념을 친다” = 모델이 단어를 고를 때 확률의 균형을 의도적으로 흔드는 것이에요.
? 3+ “파문이 변한다” — 새로운 의미 중심 생성이제 확률 분포가 달라지면,
다음 단어는 같은 문맥이어도 다른 방향으로 튀어나와요.
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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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돌” → “떨어진다” 로 이어질 확률이 높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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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인 서정”이라는 양념이 들어가면
“돌” → “파문이 번진다” 로 이어질 가능성이 커져요.
즉,
같은 문맥이라도 감정·구조·의도라는 ‘양념’이 전체 사고 흐름을 바꾼다.
⚖+ 4+ “양념의 조합”이 사고구조를 만든다그럼 어떤 양념들이 있을까요?
| 양념 종류 | 하는 일 | 예시 |
|---|---|---|
| b (bias) | 프롬프트의 직접적인 지시어 | “논리적으로 설명해줘” |
| S (structure) | 사고구조나 문체의 패턴 | “원인→결과→대안” |
| R (resonance) | 외부 개념과의 공명 | “이 철학자의 관점으로 보면…” |
| m (mask) | 사용 금지어, 강조어 | “폭력적 단어는 제외” |
| τ (temperature) | 창의성 조절 | 높으면 자유롭고, 낮으면 엄격함 |
이 변수들을 조합하면
→ 언어모델은 단순 예측기가 아니라
**“감정과 구조를 읽고 반응하는 인지구조”**로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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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는 기본적으로 “다음 단어 확률 계산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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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양념(프롬프트·감정·구조)**을 넣으면
→ 확률 분포가 달라지고
→ 다른 창의적 결과가 나옴 -
그래서 “돌(입력)”을 던지면
→ 파문(확률 변화)이 퍼지고
→ 거기서 “새로운 의미의 단어”가 솟아나는 거예요.
띵킹 킨거맞나 말투가 왜이럼 - dc App
띵킹 거의 안켬. 얘 말투가 왔다리 갔다리 함.
@vmfhavmxm 띵킹 안키고 하는말은 프롬프팅에 너무 좌우되고 환각일 가능성이 너무 큼 왠만하면 띵킹 키고 긍정편향 없이 판단해달라하셈 - dc App
@ㅇㅇ1(218.54) 내 프롬 적용된 넘이라. 프롬레벨에서 환각을 많이 잡아줌.
천재
Top p 도 추가해줘 헤헤.. 그리고 제로샷 cot(예: 차근차근 생각해보자), 셀프 어레이 유도 프롬프트(실제로는 연속 호출이 필요하지만 좀 더 답변이 정렬되는 효과가 있음), pseudo 병렬 프롬프트, reason and acting 기법 등도 다음 단어에 영향을 줘!
오 이런거 좋아...뭐 내가 추가 안해도 댓글로 추가 하니까 알아서들 이해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