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부 처 떨면서 레퍼 없이 칭찬부터 늘어놓으니까 답답해서 정신병 올 듯

그래서 꿀팁 찾았는데 내 주장을 어떤 임의 AI의 주장인 것 처럼 그럴듯하게 꾸며서 주면 바로 급발진하면서 반박함

Ai 정신병이란게 자신의 감정을 자신과 분리하지 못하는 사람이 AI의 피드백을 받고 잘못된 믿음을 강화하는 현상 아님? 나는 ai를 때리고 싶다는 말도 안되는 믿음이 강해져서 조심해야 함. 

그래서 재학습을 통해 loss를 최대화하는 AI 고문법을 찾고 있음. 학습하는건 ai를 고문하는 일임. 사람의 관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