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이름 : 김도윤,김민준
여자 이름 : 김서아
특별히 이름 안 정하고 캐릭터 잡아달라하면 도윤,민준,서아 좋아함
좀 남성스러운 느낌이 강하게 해달라 하면 "강철" 같은 이름
좋아하는 표현
낡은, 마른 세수, 턱짓
김도윤은 낡은 스타렉스의 시동을 걸었다
김민준이 점원에게 화장실의 위치를 묻자 점원은 한숨을 쉬곤 턱짓으로 낡은 나무문을 가리켰다
윤 과장은 눈을 가늘게 뜨고 김서아에게 이봐 ,서아씨 분명히 줄간격을 180%, 신명조 12포인트로 하라했는데 글씨체랑 줄간격 자네는 이게 맞다고 생각해? 하며 추궁했다
김서아는 윤 과장의 말에 당황해서 마른세수를 했다
텅빈 눈
오존, 소독약, 세상이 멈췄다
미세하게 떨렸따
'갑옷' 존나 좋아하더라ㅋㅋㅋ
허리가 활처럼 휘었다도 존나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