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특붕이들이라면 이해했을 것

모라벡의 역설이라는 건 결국 별 의미가 없다는 것

지극히 인간 기준에서 인간 시선의 벤치로 AI를 시험중이지만

결국 그것이 '지능' 을 측정하는 척도는 될 수 없음

침팬지가 특정 벤치마크에서 우위를 보이는것처럼

우리도 특정 벤치마크로 AI는 이것도 못한다며 딸치고 있을 뿐임

육손, 시계, ARC, 이런게 전부 언젠가 의미없었다며 비웃는 시대를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