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들었는데


지금 영국이나 미국같이 디지털id 도입하는것만해도


개지랄 발작 일어나는 여론이 더 많다는데


쟤들 인식은 이렇다더라 '도대체 국가가 뭔데 개인 정보를 알려고 그러지? 니들이 뭔데 우리 사생활 같은거 침해할려고 그러냐고?' 이렇게 거부감 느끼는 반면


한국은 완전 딴판 정반대의 인식을 가진 이유는


근본적으로 국가 정부를 바라보는 인식에서 차이난다고 함


한국 같은 나라들은 '국가가 당연히 국민들을 돌봐주고 보호해줘야하는거 아님?' 이런 인식이라는거


한마디로 부모 같은 역할을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그니까 대형 사건 사고 발생시 


'도대체 정부는 뭐했고 대통령은 뭐했나?' 이게 당연한거지 부모가 방임 방치한거라고 인식하듯이


그니까 개인 사생활 침해 이거보다도 오히려 국민을 제대로 관리 못한거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다는거


영국 미국 같은경우는 한국보다 그렇게 정부탓 하진 않는데


오히려 총기 사고 나도 바로 그 집권 정부 비판하기 보다 총기 협회같은 구조적인 시스템 문제를 비난하는 경향이 더 많다고 함


그니까 이런게 오히려 정부가 나서서 ai 시스템 도입하고 이런거에 한국 같은 나라들이


훨씬 거부감이 적을 가능성이 높음


오히려 국가가 ai가지고 제대로 국민을 보살피지 못하고 관리못한다고 성능 개판이라고 지랄 발작 할 가능성이 높다는거지


그니까 도입만 제대로 한다면 발전속도 작살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