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특이점 오고 초개인화 사회로 진입한다는 게

여기 주류입장인걸로 아는데


하고 싶으면 하는거고 아니면 마는거고가 아니라

아예 그냥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질 제도라고 생각함


+ 블라인드 같은데나 아니면 사람들 조건 따지면서 결혼 얘기하고

집이 얼마고 학교 어디 나왔고 직업이 뭐고 외모가 어쩌고

재고 따지고 하는 거 진짜 의미없고

저 사람들은 특이점 올 거 알면 다른 얘기 하겠지? 싶었음


사랑해서 연애하고 결혼하고 하는 건 나쁘게 생각 안함


근데 결혼 ‘해야 되서‘ 온갖 거 다 따지는 게

지금 시점에서 뭔 의미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