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챗바퀴 돌듯이 본 것만 또 보고 한 것 또 하고 하니까어느새 사고가 협소해지고 모든 걸 일반화로 해결하려고 함나도 사고가 굳고 있는 걸 느껴서 그게 제일 두려움특이점에서 멀어지고 있는 듯한 느낌
그래서 내가 취업을 안하는중임.............................
시스템에 소속되는 것과 시스템의 자아에 동기화되는 건 어느 정도 사실상 동의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듯 거기에 휩쓸리지 않는 사람은 시스템이 건드릴 수 없는 영역에 자아를 숨기거나, 시스템을 자기 자아로 칠하거나 하는 것 같고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