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이 헬스하는거랑 비슷한 맥락으로 봄
헬스 안하고 몸 안만들어도 사는데 아무문제 없는데
그냥 자기가 하고 싶어서 + 만족감, 성취감
이런 목적에서 하는건데
그거 외에도 외국어 공부든 다른 공부든 뭐든간에
자기계발을 하는 게
그걸 해야지 밥 벌어먹고 사니까
안그러면 좆되니까 이게 아니라
안해도 아무 문제 없는데 순전히 자기 기호로 하는거라 생각함
특이점 진짜 얼마 안남았는데
하기 싫은 거 해야 된다 생각해서
좆같은데도 꾸역꾸역 하는 건 진짜 아니라 봄
그치만 특이점까지 20년..너무 지루한걸..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