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천재들 중에서도 유형이 


1. 아주 어려운걸 쉽게 표현하는 방식이 있고


2. 아주 어려운걸 아주 어렵게 표현하는 방식이 있고


예를들면 


어려운 스타일"

"존재의 유한성 앞에서 인간은 자신의 실존적 한계를 마주하며,

간의 비가역적 흐름 속에서 필연적 소멸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론적 부조리를 경험한다."


쉽게 (카뮈 스타일): "우리는 모두 죽는다. 그리고 그 사실을 바꿀 수 없다."



둘다 뜻은 같음


근데 말하는 태도에서부터 이미 권력 계급이 나뉨


왜냐면 보통 대다수 사람들은 쉽게 말하고 그만큼 쉽고 만만해지는 반면


어렵게 말하는 사람을 굉장히 어렵게 생각함 대하기도 어렵고


그니까 이게 곧 권력이고 차별점이더라


아무나 개나소나 어려운 말을 이해 못함 근데 쉬운말은 누구나 쉽게 이해함 이 차이점이 결정적임


지식이 많고 배운게 많다고 권력이 된다기 보다 아주 어렵게 표현해야 진정한 권력 권위 계급 차별점이 생긴다는거


한마디로 언어의 난이도 = 사회적 위계의 상징 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