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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트랜스포머 구조를 양자역학의 파인먼 경로적분으로
재해석한다

2)트랜스포머를 양자역학의 경로적분으로 재해석하면,
더 적은 GPU로 무한한 문맥을 유지할 수 있다~

결론:파인튜닝을 통해 무한히 적은 gpu로 학습 추론을 한다

신선하긴 한데


경로적분식 접근은 애초에
가능한 모든 경로를 적분하는 계산이라서
계산량이 오히려 폭증하고

트랜스포머는 이산 토큰 간 유사도를
계산하는 행렬 곱 연산이라서

두 개념이 수학적 구조가 완전히 달라서
연산 효율을 개선하는 근거가 뭔지도 모르겠고

AI에서 sequence를 이렇게 취급하면
기존 트랜스포머보다 계산 복잡도가 더 늘어나고

별 효용이 없을텐데


좋게 말하면 시대를 앞서가는 연구 아닐까 생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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