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매년 비싸지는거는 기술 문제가 아님, 순수 인간 욕심 문제


멀리 갈 필요 없이


한국에서도 배추, 과일 가격 내려가니까, 그냥 버리는거 봤지?


미국도 콩 판매 어려워지니까 중국한테 굽히는거 봤지?


이미 기술은 충분해


인간들이 돈 더 벌려고, 가격 통제 하고, 공급 통제 하니까 그렇지


저렇게 버려지는거 가격 낮추면 되는건데,


가격이 내려가지 못하게 하는건 인간 욕심이지



지난 수백년, 수십년의 기술발전으로

기술 관점에서는 디플레이션 사회가 너무도 당연한데,


인간 관점에서 디플레이션을 용납을 못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