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매년 비싸지는거는 기술 문제가 아님, 순수 인간 욕심 문제
멀리 갈 필요 없이
한국에서도 배추, 과일 가격 내려가니까, 그냥 버리는거 봤지?
미국도 콩 판매 어려워지니까 중국한테 굽히는거 봤지?
이미 기술은 충분해
인간들이 돈 더 벌려고, 가격 통제 하고, 공급 통제 하니까 그렇지
저렇게 버려지는거 가격 낮추면 되는건데,
가격이 내려가지 못하게 하는건 인간 욕심이지
지난 수백년, 수십년의 기술발전으로
기술 관점에서는 디플레이션 사회가 너무도 당연한데,
인간 관점에서 디플레이션을 용납을 못하는거야
맞는 말이긴 한데
우리도 욕심 좀 부려서 저 버려지는 걸로 더 싸게 음식 만들 방법이 없나 고민해볼까?
근미래는 기후변화로 식량생산이 감소하는것도 한몫할걸
ai의 계획경제가 필요해 - dc App
미국 대공황때도 음식 나눠주면 값 떨어질까봐 그냥 굶겨죽여버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