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꾸 수술이네 회진이네 몸 이야기하는데


-> 휴머노이드로 가도 해결이고, 나노봇까지 갈 필요도 없이 간호인력들이 검사하면 그걸로 AI 닥터가 진단하면됨. 그것도 근미래고 좀 더 가면 나노봇이 체내 상태 24h 7days 모니터링하는데 뭔놈의 입원환자 “안녕하세요 몸좀 어떠세요”냐


2. 책임소재 고소 고발 드립


-> AI 닥터가 개인이 아니고 기업이고 거기서 지금 편의점 내듯이 체인돌릴거고 문제 생기면 알아서 소송전담 돌아갈텐데 사고방식 왜저럼. 문제는 오진율만 충분히 떨어뜨려서 nine march 급으로 정확도 높아지면 돈 쏟아부을 “부자 의사 모임”이 알아서 AI 의사 기업 창업할거다. 이제와서 전문의 달고 부자되겠다는 꿈꾸는 애들은 좀 상황파악 못하는듯


3. 이미 지금 돌아가는거부터가 포화임


개원의로 돈잘버는 시대 자체가 끝났음

지금 의대생 졸업할때면 볼만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