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꾸 수술이네 회진이네 몸 이야기하는데
-> 휴머노이드로 가도 해결이고, 나노봇까지 갈 필요도 없이 간호인력들이 검사하면 그걸로 AI 닥터가 진단하면됨. 그것도 근미래고 좀 더 가면 나노봇이 체내 상태 24h 7days 모니터링하는데 뭔놈의 입원환자 “안녕하세요 몸좀 어떠세요”냐
2. 책임소재 고소 고발 드립
-> AI 닥터가 개인이 아니고 기업이고 거기서 지금 편의점 내듯이 체인돌릴거고 문제 생기면 알아서 소송전담 돌아갈텐데 사고방식 왜저럼. 문제는 오진율만 충분히 떨어뜨려서 nine march 급으로 정확도 높아지면 돈 쏟아부을 “부자 의사 모임”이 알아서 AI 의사 기업 창업할거다. 이제와서 전문의 달고 부자되겠다는 꿈꾸는 애들은 좀 상황파악 못하는듯
3. 이미 지금 돌아가는거부터가 포화임
개원의로 돈잘버는 시대 자체가 끝났음
지금 의대생 졸업할때면 볼만할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나노봇까지 갈 필요도 전혀 없는데 지금 회진에 뭐 대단한걸 하는것도 아니고
맞음
전문직이고 고소득이어서 열등감에 이런다 어쩐다 그러는데 AI쪽 일하면서 수십억대 이상 버는 사람들에 대해선 오히려 박수쳐주는 곳이 특갤임 의료는 진짜 개혁이 필요함
마소가 지금 계속 불지피는게 ai기반의 의료사업인데 말그대로 기업이 의료시스템을 체인으로 돌리겠다는거라 니 말이 맞음..마소뿐 아니라 다른 빅테크들도 같은 생각하고 있고ㅇㅇai가 지들한테 있는데 의료분야를 개인이 먹게 그냥 둘거 같냐고
정확함. 미국이 사활걸고 만드는게 의료AI모델이고 Tempus AI 같은 기업들 치고 나가는거보면 미국이 먼저 AI 닥터 컴퍼니 나오면 알아서 따라가게될거
현재 성공해서 돈 벌어놓은 의사들이 초기 시장 독점할 것 같음
개인이 아니라 그냥 빅테크가 먹음
지금 강남 개원의들이 모여서 창업할거다 아마 걔들이 실제 바로 투입 가능한 데이터도 제일 많고
결국은 빅테크 체인이 의료도 점령할거야 창업은 결국 가격으로 쇼부봐야 하는데 이건 빅테크 못 따라감
개원의는 이 전망이 맞음
의사 직업이 가성비가 구려서 대체하기 딱 좋지 - dc App
ㄴㄴ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