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어나는 세대나 앞으로 태어날 후세대들이 딱히 부럽지만도 않은게
걔내들은 특이점 확정세대이긴 한데 아날로그 시절 감성이나 추억같은게 있을리가 없잖아...
난 아직도 2002 월드컵때가 생생히 기억나고 지금도 조수미 챔피언 노래 들으면 나도모르게 전율감이 느껴지는게
추억이라는 가치가 진짜 어마어마한듯... 그 시절을 제대로 느껴본 사람만이 즐길수 있는 특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난 20세기 아날로그 감성과 추억을 기억하면서도 안정적으로 특이점 턱걸이 할수 있는 세대가 부러운 이유임.
지금 어린 세대들은 피처폰.초콜릿폰도 구경못해본 세대잖아...
같은 글은 한 번만 쓰세영
완몰가 만능론이 있고 완몰가 안에서 체험도 가능한데 지금 쌓는 추억이 특별하다고 보기는 솔직히 동감 안 감..
그럼 완몰가@에서 조선시대때 추억 만들수도 있는거임?
@ㅇㅇ ㅇㅇ
@ㅇㅇ 니가 조선시대 왕이 되서 매일같이 후궁들과 야스파티 즐기면서 신하들한테 꼽주면서 곤장 때리고 귀양 보낼 수 있다
@ASI교총대주교좌석좌주교 그러다 또 내가 고구려시대때는 말야~ 라는 말도 나오겠네...
인간이란건 별거아닌것도 의미부여하니까 ㅇㅇ
난 핸드폰 첨 나왓을때 ㅈㄴ신기햇음. 알끼리 주고 받고 ㅈㄴ부러웟음.
엄멈머 알끼리 주고 받는다니
어 형꺼는 오른쪽이 더 크네요 후후
진짜 틀니 깨부수고 싶네 ㅋㅋ 2002 월드컵이나 삐삐 치는거만 추억이 아님 모든 세대에는 그 세대 맞는 추억이 있음 그리고 그 추억은 비교 할 수 없고 모두 소중하고 가치있는 것임
이게맞음
보니까 세대마다 포인트가 있더라고. 피쳐폰느낌은 몰라도 걔네들한테는 초창기 아이폰이 그런 느낌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