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태어나는 세대나 앞으로 태어날 후세대들이 딱히 부럽지만도 않은게


걔내들은 특이점 확정세대이긴 한데 아날로그 시절 감성이나 추억같은게 있을리가 없잖아...


난 아직도 2002 월드컵때가 생생히 기억나고 지금도 조수미 챔피언 노래 들으면 나도모르게 전율감이 느껴지는게


추억이라는 가치가 진짜 어마어마한듯... 그 시절을 제대로 느껴본 사람만이 즐길수 있는 특권이라고 해야하나..


그래서 난 20세기 아날로그 감성과 추억을 기억하면서도 안정적으로 특이점 턱걸이 할수 있는 세대가 부러운 이유임.


지금 어린 세대들은 피처폰.초콜릿폰도 구경못해본 세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