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가 염려에 두고 문제 생기면 자기가 책임진다는 마인드로 사용해야지.


인간 의사한테도 수술받는데 수술 중에 문제 생길 수 있다는거 다 사전고지하고 수술 동의받고 하는데 고지된 범위 내에서 문제 생기면 면책되잖아. 수술중 의료사고도 사전 고지 범위를 넘어선 실책이여야 하는거고


그렇게 따지면 AI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더 값싼 가격에 이용할 거고 문제 생길 수 있다는거 사전에 고지하고 동의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리스크를 감당해야 할걸 AI를 이용하는 사용자지. AI가 리스크에 대한 책임을 안 진다고 대체 못 한다 이거는 좀 말이 안 되는거 같음.


내 생각에 뭔가 맹점이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