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지능으로나 인간이 아닌 형상이나 다른 의식체계로의 전환 등에 동경과 압박을 느끼고 아득함과 무지, 알 수 없는 것이 되는 것이 죽음이 아닌가 하는 공포 사이에서 갈등하겠지
어떤 이는 스스로 한계를 지정하고 뛰어난 것을 동경하거나 다른 어떤 이는 초지능에 자아가 녹아버려서 초지능의 일부로 자아가 연속하겠지
정보의 바다에 모두 휩쓸리고 죽음도 객체의 자신도 없이 그냥 더이상 에너지가 없어질 때까지 부정형의 진동으로나마 남게 되겠지
미래를 가정할수록 내가 점점 옅어지는 기분이 드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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