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도 많이 경험하는것중에


'말로 표현할수 없는 무언가'


'말로 도저히 설명할수 없는~'


'말로 표현하기에 너무나도 부족한~'



그니까 언어로도 설명 하기에 부족한 무언가가 존재하는 경험 누구나 다해봤자나?


이떄 느껴지는 강력한 감정들


이걸 철학에선 '설명의 간극'이라고 한다고 함


비트겐슈타인이라는 철학자는 이걸 보고 "언어로 규정할 수 없는 실재” 


이때 인간이 이걸 표현 대체할 방법이 마땅히 없음


보통은 음악이든 미술이든 예술이든 요런것들로 표현할수 밖에 없음


오감 손발 육체가지곤 설명할려면 저게 전부임


그니까 그 이상 무언가가 뭐냐고 도대체? 또 그걸 정확하게 나태내는 수단도 말이야


진짜로 음악이니 미술이니 요런 예술이 최선고 베스트가 맞냐고?


근데 ai는 딱 인간이 가진 언어나 시각 청각 요런 딱 오감 가지고만 학습한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