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을 사람이 했음
연구를 사람이 했음
배 째서 수술함
화석연료 태워서 오염물질 존나 내면서 에너지 얻음
태어날 때 가챠로 사실상 평생의 운명이 정해짐
장애인으로 태어나면 평생 장애인으로 살음
아프면 뒤졌음
물건이 있는데 인위로 만든 시스템의 일부인 돈이 없어서 못구하고 그로 인해 뒤지는 사람이 있음
사람이 늙음
사람이 늙어서 뒤짐
쥐좆만큼의 신경전달물질도 어떻게 못해서 평생 그거에 질질 끌려다니다 뒤짐
지금은 존나 당연한거고 그럼 뭐 어쩔건데 싶은건데
저때 되면 아니 씨발 전에는 그랬다고? 말이 되나 싶을듯
마치 지금 로마시대나 중세시대때 좆미개한 것들 보면서 나오는 반응보다 더 심할듯
ㄹㅇ 원시인 수준으로 보이겟다
21세기 사람들은 고통받는 것을 삶의 의미라고 여겼다지?
사람은 원래 자기에게 당연하지 않은 걸 배척하고 무시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특이점까지 안 가고 당장 5년 전, 10년전만 봐도 미개하게 여김 어떻게 회계를 엑셀로 하지? 같은 느낌으로
그때도 위인들은 존경받고 그냥 우리같은 범인들은 미개하다고 여겨지겠지
뇌는 콧물을 만들어내는 기관이다 수술에서 묻은 핏자국은 영광스러운 훈장이다 그러니 수술전에 손을 씻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 마?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