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흔히 경제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해당 문명, 국가의 성공과 실패를 이야기하는데 인류학자들은 의외로 딱히 경제적인 척도를 성공의 기준으로 보진 않음 공통적으로 동의하는 성공의 척도는 "해당 조직의 구성원들이 얼마나 행복한가"라고 함 근데 이 기준이면 한국이 완전히 실패한 집단이긴 해...
딱히 행복을 기준으로 보지도 않음 - dc App
애초에 인류학은 성공과 실패를 논하는 학문이 아니고 - dc App
임마는 뭐 문화인류학 교양수업도 안듣고 막 던지고보노
'한국이란 나라는 국민과 개인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에 실패하였다'
인류학을 어디로 쳐배워서 그딴걸 배웠노. 행복이 기준이면 수렵채집인들이 제일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