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은 그 문제 해결한 모델을 발표할 준비가, 적어도 방법론적으로는 이미 마련되었단 뜻이라고 봐라

피어리뷰랑 출판에 걸리는 시간을 고려하면 출판일보다도 훨씬 전에 출시된 모델의 한계점을 지적하는 내용일 수밖에 없고

애초에 지들이 연구방향을 그리로 잡았으니까 당대 시점에서의 한계점을 먼저 포착하고 가능한 바운더리를 앞으로 미는 식으로 움직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