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건 좋아하고, 베푸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막상 인류는 멸망할 거라고 생각하고, 멸망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걸 보면...


나는 특이점에 의해 인류를 살아남을 거고, 또한 살아남기를 바라는데 말이야.


아마 그런 사람들은 현재에 집중하고, 인간 종족 자체에 환멸감을 느끼고 있는 걸까?


알쏭달쏭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