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건 좋아하고, 베푸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막상 인류는 멸망할 거라고 생각하고, 멸망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걸 보면...
나는 특이점에 의해 인류를 살아남을 거고, 또한 살아남기를 바라는데 말이야.
아마 그런 사람들은 현재에 집중하고, 인간 종족 자체에 환멸감을 느끼고 있는 걸까?
알쏭달쏭해
사람들에게 봉사 활동하는 건 좋아하고, 베푸는 것도 좋아하는 사람이
막상 인류는 멸망할 거라고 생각하고, 멸망해도 괜찮다고 말하는 걸 보면...
나는 특이점에 의해 인류를 살아남을 거고, 또한 살아남기를 바라는데 말이야.
아마 그런 사람들은 현재에 집중하고, 인간 종족 자체에 환멸감을 느끼고 있는 걸까?
알쏭달쏭해
인간이 신기하고 모순적인게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는 너만 신기하고 모순적인건 아닐까 함부로 일반화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ㄹㅇㅋㅋㅋ 혼자 갑자기 중2병
오늘 갔던 미용실에 가서 헤어디자이너하고 이야기 나누다가 직접 듣고 온 이야기야 꽤나 신기한 관점이라서 왜 그렇게 생각하는걸까, 하고 내 나름대로 유추하고 궁금해 하는건데 너만 이상하고 모순적이니, 중2병이니... 그냥 말 섞는 게 시간 아까울 정도로 편협하고 공격적인 태도들이구나 혹시 너희들은 현실에서 남들과 속 깊은 대화를 해본 적이 한 번도 없니?
@글쓴 ㅇㅇ(1.239) 왜 너의 부정적 경험을 인간 전체로 일반화하는건데? 그것에 대해 너만 그런건지 인간 전체가 그런건지 의심하는 태도 없이 왜 인간전체를 네 명제러 일반화하는건데? 네가 더욱 대화의 자세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