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인간이 권력의 최고 정점을 택할것인가? 확신은 못하겠는데
일단 예를 들어서
지금 각분야 정점에 선 사람들
음악이든 프로게이머든 농구든 축구든 고트라고 불리는 사람들
이사람들은 결국 주어진 대로 타고난 능력내에서 정점에 서는 선택을 했을거라고 보이는게
만약 그 사람들에게 각분야 정점에 설수있는 모든 경험을 다체험시키고 난뒤에
맨 마지막에 뭘선택할지 선택권을 준다면
대다수는 결국 가장 전지전능에 가까운 신의 포지션을 택할거 같음
예를 들어서 메시 마이클 조던이 라도 말이지
마지막에 자기 분야 축구 농구를 선택 하지 않을거 같음
그니까 인간이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마지막 단계 권력의 꼭대기라는건
한마디로 법위에 서고 전지전능하게 조종 가능한 포지션
그러면서도 남들에겐 오지게 통제 할거라
자기랑 똑같이 법위세 설수 있도록 만드는게 아닌 평등 추구가 아니라
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는 걸 선택하겠지 결국
맞다 할수만 있다면 그걸 택할거 같다 굳이 축구의 신만 선택하는건 뭔가 손해보는거 같다
모든 영역의 신이 될수있는데 굳이 딱 한분야 고트만 선택하는건 멍청하지 않겠나
휴먼 2.0 3.0은 기존 인류랑 다름
맞다 인간 자체가 업그레이드 되면 또 요런 관점도 다 바뀔수 있다
완 몰가에서해
저는 연약한 하와와 말랑 미소녀해서 쓰다듬당할건대여...
진지하게 쓰자면 고트들은 자기 분야가 좋아서지 남을 조종 통제하는 맛으로 살지않는단거읾... 페이커 오타니가 권력 추구한다는 소리
그니까 딱 고런 선천적인 부분으로 타고 난 영향이 가장 크겠지 근데 여기서 모든 다른 인생도 싹다 체험시키고 난뒤에 선택하라면 그래도 야구랑 롤을 선택하겠냐고?
@ㅇㅇ 야구랑 롤은 선택 안하는데 권력을 추구할 사람들은 아님. 어떤 사람들인지 몰라?
@유람 아니 그니까 당연히 딱 지금같이 선천적인 부분+후천적 경험을 가지고 있으면 지금같이 행동하는건 당연한거지
@유람 쇠똥구리는 쇠똥구리처럼 행동하는건 당연한거고 호랑이는 호랑이 매미는 매미처럼 행동한건 당연한거처럼 근데 여기서 모든 인생 경험 싹다 했다고 가정해보자고 밑바닥부터~신의 영역 까지 싹다 경험
@유람 그리고 난뒤 맨마지막에 선택
@유람 그니까 니가 지금 여기서 헷갈리는 부분이 페이커가 지금의 페이커의 몸 그자체 가지고 그대로 다른 인생만 경험한다고 생각하는게 그게 아니지
@유람 당연히 지금 페이커가 페이커 몸 그자체 가지고 마이클 잭슨 인생살려고 하면 당연히 마이클잭슨이 추구하는 음악이든 춤이든 어떠한것도 관심조차 가질수가 없지 페이커의 신체인데
@ㅇㅇ 그럼 그냥 페이커가 아닌거잖아 자아를 구성하는 요소를 죄다 부정하면 그게 같은 사람임?
@ㅇㅇ2(14.4) 그니까 그걸 싹다 경험했다고 가정하자고 그랬잔냐 기억만 가지고 가는거지
@ㅇㅇ2(14.4) 그러면 이렇게 되는거지 '난 대통령으로 정점도 서봤고 배우로도 서봤고 마이클잭슨으로 살아서 정점에도 서봣고 조던 인생으로 정점도 서봤고 마라도나 메시로도 정점 서봣고~' 등등 끝에 도달했을떄 맨마지막에 선택하는거
@ㅇㅇ 인간이 본질적으로 권력을 추구한다고 주장하고 싶은 모양인데 근거를 좀 갖고와 너무 뇌피셜 밖에 없어
@ㅇㅇ2(14.4) 난 아무리봐도 페이커는 됐고 메시로 선택할거 같거든/ 둘중 하나를 고를라면?
@ㅇㅇ2(14.4) 아니 무슨 근거? 여기에 논문 연구 결과 자료 같은거라도 필요하나?
@ㅇㅇ2(14.4) 그니까 지금 떠드는게 당연히 뇌피셜인거지 애초에 절대적인 정답이 어딧냐?
@ㅇㅇ 아니 그냥 설득력이 없다고 죄다 이럴거같다 가정에 상상인데
@ㅇㅇ 난 그 경우에도 그냥 정점 서봤으니 한적하게 사는걸 선택하지 그 사람들이 신을 추구할 거란 생각이 안듬. 이게 사람마다 또 다름. 예를 들어 메시는 신을 추구할 거 같은데 페이커는 안 그럴거 같음. 페이커 팬이면 더 잘알거임 내 경우도 그럼. 내 1차 목표는 세계 최고의 예술가고, 그 외에도 온갖거 다 해보고 그후 최종목표는 말랑 시골 미소녀임
@ㅇㅇ2(14.4) 그니까 아무리 봐도 급이 있다고 쇠똥구리 고트 호랑이 고트라도 쇠똥구리 고트 고르는 사람은 없을거 같다는거다
@ㅇㅇ 그냥 니가 권력에 ㅈㄴ 집착하는 사람인건 알겠음
@ㅇㅇ 아니 메시도 안그럴거같고 오히려 호날두가 신을 추구할거같네. 정점들도 성향이 다 다르거든
@ㅇㅇ2(14.4) 아니 그건 당연하지 애초에 떠드는 주제가 정답이 없는건데 마치 니가 얘기하는게 '신이 있나? 없나?' 에서 증거 자료를 들고와 이러는거랑 같다
@유람 그니까 사람마다 다르다고는 하는데 어느 분야든 그래도 높낮이가 있다고 생각하거든? 대다수는 페이커랑 전지전능 신이랑 둘중 하나를 고를라면 절대로 비슷하게 나올거 같지 않다는거다
@유람 니말처럼 당연히 사람마다 다르긴한데 내말은 보편적으로 대다수를 기준으로 하는거
@ㅇㅇ 난 대다수를 기준으로 해도 그렇지 않을거라 생각함. 그냥 자유롭게 사는걸 꿈꾸는 사람 정말 많음. 누굴 건드리며 사는게 아니고
@ㅇㅇ 그냥 자아비대 망상충임 지가 그렇게 생각하니 담들도 그렇게 생각할거라는 유아적사고
@유람 맞긴한데 우리가 살면서 경험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분명 있었던 기억 있을거라 경험하고 난뒤 눈을 뜨는 신세계를 느껴보는 기분 요런거 한번은 경험해본적 있자나? 사람이 권력맛 돈맛 제대로 보면 완전 횟까닥 맛탱이 가고 두번다시 이전으로 못돌아가는 요런거 경험해본적 있자나?
@유람 살안지 중에서도 살인의 맛을 본뒤 두번다시 섹스고 마약이고 눈에 안들어오고 성에 안차는경우도 있다잔냐?
@유람 그니까 여기서 80억 인구 모든 분야 권력의 맛을 모조리 싹다 경험시켜줘봤다고 가정 그리고 나서 맨마지막에 선택지를 줬을떄 어느 비율이 가장 높으냐? 했을떄 추측해보라는거지
@ㅇㅇ 그렇게 추측해봐도 대다수가 그럴거같진 않음. 이건 우리의 성향 차이려나. 일단 나랑, 내 부모님은 확실히 안그럴거고. 아무래도 내 성향이 이래서 나도 이쪽으로 좀 쏠리는 경향도 있긴함. 이거는 좀 흥미롭긴 하네. 투표같은걸 하면 좋을지도
@유람 니말처럼 모든 사람이 똑같진 않겠지 근데 전지전능에 가까운 신의 힘을 체험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걸 포기하고 다른 분야 예를들어 롤최강자 고트 페이커를 선택하는 사람이 거의 없을거 같다고 본다고 나는 니말대로 선택하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
왠지 모든 사람에게 강제로 마약 이빠이 꽂아넣어서 마약중독 되게 만들고 모든 사람은 마약을 선택할 것이다 라는 말 같음.
아니 모든 사람이라고는 안했지
근데 진짜로 권력이 마약보다 더좋다고 그랬거든? 그리고 마약은 한번빠지면 진짜로 인생 개좃되는건데
그니까 권력이라는건 결국 전지전능에 가까운 신의 능력에 가까워지는건데
@ㅇㅇ 개인적으로 그거 먼저하다가 질려서 이것저것하게 될 듯. 영겁에 가까운 시간이 남아 있을텐데 그것만 할까? 물론 딸깍맨처럼 단순하게 도파민만 추구하는게 결말일 수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