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인간주의 국가


정치인 - 인간, 돈 - 연준같은 국가주도 은행이 금리 조절하는 현행유지.


마음에 안들면 정치인 자르거나 뭔가 알아서 수정 가능.


국가, 경제가 돌아가는 것이 사생활을 제외한 모든 것이 투명함. 별거 없는 대신 누구나 다 이해할 수 있음.


대신 B국가보다 경제성장률이 많이 낮음.


B - AI 위탁 국가


정치인 - AI.


돈 - AI가 만들어낸 CBDC 화폐. 


정치인이 왜 저런 행동을 했는지, 왜 FTA를 반대했는지, 왜 이번 APEC에 참석을 했/안했는지 알 수 없음. 블랙박스라 그냥 우린 '믿고' 맡겨야됨


돈/경제 파트도 아무리 뛰어난 경제학자가 저걸 들이파도 이해가 안감. 뾰족 ASI가 만든 결과물이라 그냥 우린 믿고 맡겨야됨.


대신 거지같은 스캔들도 없고 겉으로 볼땐 A국가보다 경제성장률이 몇배는 높음.


하지만 두려움. 이 평온과 성장이 언제 무너질지 모름. 전부 맡겨야되는거고 갑자기 무너지는거 아님? 하는 걱정과 음모론이 끊이질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