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쓰면서도 프로젝트 단위로 

사이즈가 좀만 커져도 엉뚱한 소리하고 제대로 못 고치고 그러는거 보고 

현업 대체는 먼 미래 같았는데


오늘 바이브 코딩으로 사람들이 못 잡던 버그 잡고

결과 보고도 이해 안돼서 챗지피티에 물어보는 나를 보니 좀 현타가 오네 

이젠 인정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