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일 지정해서 해볼까?

원래 가톨릭에서도 “악마의 대변인”으로 무신론자를 추대하는 관습이 있음


레퍼를 달아야한다는 조건으로 서로 레퍼와 논리로 승부하는 콜로세움을 여는거임


어짜피 AI 버블론과 성장론이 끊임없이 대립하고 있는 판국이고, 진짜 버블이라고 치면 현재 이미 그 크기가 중국GDP수준임. 이미 25년말에 이정도인데다다가, 알트만이 목표로 한 26년 9월 모델은 성공가능성이 높아서(AI 연구 인턴, 초중급 사무직 자동화 수준) 26년 4분기 폭락설은 가능성이 낮음, 따라서, 2027년은 진짜 광기일 해일 가능성이 높음(지금보다 버블이 대략 5배로 떡상한다고 치면, 세계GDP, 현존하는 AI 외 모든 회사들의 stock 총액과 맞먹음) 


다만 문제는 28년 3월 목표 모델은 확실히 진짜로 어려운 편이라서(자동화 연구 수행, 재귀개선) oAI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 거품이 확 꺼지거나, 적당히 꺼지고 다시 살아나던가(IT버블처럼), 아니면 특붕이들의 바램대로 떡상하든가일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