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이다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노동자에게 정당한 댓가를 치루지 않는것이다.
이것이 1929 대공황 이전까지 자본주의의 발전방향이었다
고도화된 자본주의는 하층민의 구매력이 활성화되지 않고, 공급을 수요가 따라잡지 못하게 되었다.
그래서 터진 것이 1929년 대공황이다.
대공황을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개념인 수정자본주의는 복지 활성화를 통해 하층민의 구매력증진을 이루었다.
하층민의 구매력 향상을 통한 기업의 이윤증진으로 세수증가를 이루어 국고를 충당했다
다만, 수정자본주의 또한 복지의 규모가 커짐에따라, 국가의 지출부담이 커진다는 단점이 있다. (IMF)
이를 해결하기위한 새로운 흐름이 신자유주의이다.
신자유주의의 다른말은 무한경쟁사회, 즉 능력중심사회로의 전환이다.
신자유주의는 능력주의로, 사실상의 승자독식을 강요하기에 효율적일지는 몰라도 더 나은 미래를 위해 무한경쟁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불평등과 경쟁심화를 야기한다.
AI는 신자유주의의 종말을 불러올 것이다.
승자독식치킨게임은 사라지고, UBI로 시장이 굴러가게 될것이다.
왜 UBI를 시행함? 그냥 빅테크가 독점한 디스토피아 만드는거 아님? 이라는 생각이 든다.
중요한 것은, ASI라고 하더라도, 제조, 인프라, 등 공급은 시장의 영향을 받는다.
부품의 공급과 인프라가 없는 ASI는 그저 똑똑한 고철덩이일 뿐이다.
- 오늘 강의에서 배운거 정리 + UBI끼어팔기 -
이것도 5년안에 결판이 나겠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