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30댄데

솔직히 노동해방이나 역노화가 내 생에 올까는 의문이다.

내가 특이점이 온다 저서를 보고 일34베 과기게 시절부터

ai가 노동을 해방시켜주리라믿고 있었던 게 거진 12년 정도 됐는데

여전히 일은 좆같고 세상은 살기 힘들다는 건 변함이 없으니 짜증이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