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터질때마다 "도대체 정부는 머하고 있었나?"
요런 마인드 자체가 정부는 국민을 돌봐주고 보호해줘야하는
부모역할을 기대하는
모든 책임은 국가가 짊어지고 개인의 삶도 보살펴줘야한다는 마인드가
ai사회로 가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거라
이게 다른국가 국민들은 다수의 여론은 아닌걸로 안다
앵간하면 "정부 니들이 왜 간섭하노? 개인의 삶에 침해하지마라" 요런마인드가 주류인걸로 안다
그니까 ai시스템 성격상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사람을 대신 돌보는 구조로 가니깐
한국이 훨씬 유리할거라 ai성능이 좋을수록 오히려 국민들은 정부를 더좋아할거
- dc official App
조금 포인트가 다른데, 그건 다른 나라도 비슷함. 요즘은 자연재해나 사고가 일어나서 피해를 입으면 예전과 다르게 신이나 어쩔수 없는 사건이 아니라 정부 탓해. 그건 유발하라리도 지적한 부분이고. 외국이 말하는 간섭은 그냥 자동차 안전벨트를 하든 헬멧을 착용을 안하든 남한테 피해를 안끼치면 간섭 말라에 가깝지.
유럽만 봐도 한국보다 별 규제다있고 복지로 별별걸 다 케어한다.
@짜장면의진리 영국 미국만 유독 사생활침해 난리친다고 그러더만 - dc App
@짜장면의진리 그니까 다그런건 아니라고 본문에 언급해놨자나 - dc App
@짜장면의진리 정부탓하겠지 근데 그게 주류 여론이냐고 - dc App
@짜장면의진리 결국 정부의 사생활침해 명분이 더막강해지는 구조일수 밖에 없음 - dc App
웃긴게 정부에게 지속적인 제대로된 간섭을 해달라고 국민들이 요청을 한다니까? - dc App
진짜 아이러니한거지 - dc App
@짜장면의진리 영국이나 미국 얘네들 머리속인식이 다그런건 아니겟지만 신분증 개인정보같은것도 정부에 제출하거나 그러면"니들이 먼데 내 개인정보 가져갈려고 그러노?" 요런다더만 한국이랑 완전 정서자체가 다르지 그니까 정부를 바라보는 인식자체가 완전 남대하듯 하더라고 - dc App
다른 서구권 국가에서 "정부가 왜 간섭하느냐"는 여론이 주류인 것은 주로 개인의 자유, 경제 활동, 사생활 영역에 대한 불필요한 규제나 침해를 경계하는 맥락입니다. 재난 안전 관리, 보건, 국방 등 공공재적 성격의 영역에서는 대다수 국가의 국민이 정부의 강력하고 유능한 역할을 기대하며, 사고 발생 시 역시 책임을 묻습니다.
니말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다른나라들이 더병신 아니가? 왜냐면 우릴 보호 케어 해주길 원하면서 개인사생활침해는 하지말라는게 둘이 때어놓을수 있는 개념이냐고? 오히려 한국이 훨씬 합리적이지 - dc App
글쓴이의 반박은 '안전 보장'과 '사생활 보호'가 서로 완전히 분리될 수 없다는 잘못된 전제에 기초합니다. **두 가치는 항상 균형을 찾아야 하는 민주주의의 핵심 가치이며, 이 둘을 동시에 요구하는 행위(다른 국가들의 국민들)**는 **'병신 같다'**는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건강한 시민 의식'**의 발현으로 보아야 합니다. 요거 참고로 제미니임
@ㅇㅇ(115.86) gpt5는 아니래 두관계는 땔수 없다더라 트레이드오프 관계래 - dc App
@ㅇㅇ(115.86) 그니까 "민주주의 핵심이고 추구해야한다"요런말들이 졸라 정치적 형식적인 원론적인 말장난이다 마치 경제는성장하는 동시에 양극화 해소 같이해야한다는 소리랑 같음 현실이랑 동떨어진 소리라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