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나노바나나가 엄청나게 충격적이였습니다.


그 전까지 미드저니나 GPT 이미지, imagen 등 전문 이미지 모델들이 불가능한 영역을 뚤었기 때문이였는데


그전 까지는 모델 들끼리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랜덤하게 뽑히는것 중

최대한 잘나온것을 선택하는 시스템이였죠..


근데 나노바나나는 그것 마저도 컨트롤하며

내가 의도했던 이미지를 뽑아낼수 있게 바뀌었습니다


오히려 제미나이 2.5 보다 나노바나나가 훨씬 이슈가 됬을 정도니까요


그 다음은 뭘까요? 코딩? LLM? 사운드?...


저는 영상일거라 생각합니다..

아직까진 소라나 비오, WAN 2.5 등 거의 모든 최신 비디오 모델은 출력 시간대비 비용이 너무 비쌉니다


트라이 횟수가 적을수 밖에 없다보니 실용적인 영상이나 실험적인 영상의 시도 횟수도 줄어들죠..

그나마 그록이 무료라서 실험적인건 대부분 그록을 이용해서 하는 편...


심각하게도, 대부분 광고나 실물의 영역에서 퀄리티가 좋게 나오는것일뿐

애니메이션이나 작화를 신경쓰면서 액션물이나 ai 가 이해하지 못하는 동작은 여전히 심각할 정도로 한숨 나옵니다


이렇게 일반인이 고액을 지불하며 쓰기가 현실적으로 어려운데


가격 경쟁력을 갖춘 나노바나나급 영상 생성이 가능한 AI 기업이 탄생한다면

그건 미디어 혁명을 일으킬거라고 봅니다


당연 모든 AI 기업을 씹어먹을듯...